안녕하세요. 님
Labnote Scholar 팀입니다.
"엑셀에서 벗어나야 하는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정리는 계속 미뤄지는 경험,많으실 겁니다.
이유를 물으면 보통 "시스템이 없어서"라고 답합니다.그런데 저희가 여러 소재 R&D팀을 들여다보며 내린 결론은 조금 달랐습니다.
시스템이 없어서가 아니라, 두 가지가 어긋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둘이 왜 계속 개인 엑셀 쪽으로 힘을 싣는지,그리고 이게 방치됐을 때 검색·인수인계·감사·ML 활용에서구체적으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회의에서"그 데이터 누구한테 있어?"라는 말,몇 번이나 나왔나요?
2번 이상이라면, 이미 조직의 데이터가'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에게 종속되어 있다는 신호입니다.(전체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는 아티클에 있습니다.)
연구특화 AI 서비스 도입에 실패하는 팀들을 보면공통적으로 놓치는 게 있습니다.
놀랍게도 '어떤 도구를 살지'가 아니라, 그 전에 정해야 할 순서 문제였습니다.
이 순서를 지킨 한 소재 기업은 합성 조건 검색이 "수십 분"에서 "수 초"로 줄었고,주간 회의의 성격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 그 기업이 정확히 무엇을 바꿨는지는 아티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abnote Scholar 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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