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구 비서, Labnote Scholar
구독하기
[Lab Letter] 님 인수인계 문서는 3개월이면 쓸모없어집니다
2026. 8. 3.
[Lab Letter] 님 인수인계 문서는 3개월이면 쓸모없어집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님
Labnote Scholar 팀입니다.
"그 데이터 아는 사람이 나갔다."
배터리·소재 기업 R&D 조직에서 한 번쓰은 나오는 말입니다.
인력 이동이 활발한 업계에서 누군가는 반드시 떠나고,
그 사람이 유일하게 데이터를 아는 사람
이었다면 조직은 매번 리셋됩니다.
많은 조직이 대응책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유 폴더 규칙, 퇴사 전 인수인계 문서 등...
하지만 현장에서는 둘 다 몇 달을 버티지 못합니다.
공유 폴더는 프로젝트가 바빠지면 가장 먼저 무너집니다
인수인계서는 퇴사 시점의 스냅샷일 뿐, 다음 날부터 쌓이는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이 조성에서 DSC 피크가 치우치면 수명이 급감하더라" 같은 암묵지는 애초에 문서에 담기지 않습니다
해법은 사람의 의지가 아니라 구조
입니다.
데이터가 생성되는 순간 개인이 아닌 시스템에 구조화되어 쌓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조직의 데이터 속인화
, 어떻게 풀 수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문의 남겨주세요.
현재 상황에 맞춰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될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기업 문의 남기기
aaant
solution@ant-inc.co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 10로 70, LG사이언스파크 E10동 B1F, 슈퍼스타트랩 3호
수신거부
Unsubscribe
공유하기
AI 연구 비서, Labnote Scholar
를
구독하고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놓칠 수 없는 연구 인사이트! Lab Letter를 구독하고 앞서나가세요.
구독하기
이전 뉴스레터
[Lab Letter] 님 ML이 막히는 건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때문입니다
2026. 7. 29.
다음 뉴스레터
[Lab Letter] 님 A기업이 작년 한 해 "데이터 관리 실패로 치른 비용"입니다.
2026. 8. 9.
AI 연구 비서, Labnote Scholar
놓칠 수 없는 연구 인사이트! Lab Letter를 구독하고 앞서나가세요.